한의신문 기사 - 2012 여자 아이스하키세계선수권대회 한방진료실 운영 <- 클릭!!!

 

개막전날 각국 팀닥터 대상 메디컬 미팅 중에 의료지원 관련하여 설명 중인 의무위원장님.

 supervisor(시합감독관)로 활약하시는 선생님들께 세부사항 지시 중. 

오리엔테이션 마치고 단체사진. 무사님은 촬영중.

기사 본문중에서.  ‘우리가 해 냈다. 앞으로 더 큰 대회도 해 낼 수 있다. 평창 거기서 기다려라.’ - (하)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스포츠한의 Trackback 0 :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