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에 출판된 필라코리아의 윤윤수 회장의 책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한의사선생님의 독후감을 보고 중고책방에서 주문해서 3일만에 읽었습니다.

 사람에게는 운이 있나 봅니다. 지지리도 운이 없고 되는 일도 없던 20대를 지나 30대 후반에 무역업으로 대박을 터트리고, 하면 된다식으로 밀어부치며 성공을 일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시간과 공간의 접점이 조금이라도 틀어졌다면 이 분이 이렇게 성공하기는 어려웠겠죠.

   박연차게이트로 세상에 알려져있는 박연차씨의 조건없는 지원이 없었더라면 성공하기 쉽지 않았을 겁니다.

물론, 그의 도움을 받지 않았더라도 이 분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돈을 구하고 사업을 했을 양반같습니다.

  책 내용중에, " 그런 생활에 비관할 필요가 없다,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것이고, 인생의 성공이 집 평수로 판단되어선 안 된다. 그리고 살다 보면 이렇게 나처럼 '쩅'하고 해뜰날'도 생길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다. "

  결국,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경영학적 가르침은 잘 되는 것에 집중하자 입니다. 우리의 치료 영역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잘되는 것에 집중해서더 잘하고 개선하고 발전하면 이것 저것하지 않아도 풍성한 열매가 맺을 수 있습니다. 한우물을 파라 !!!!!

  필라코리아가 잘하는 것,

대기업은 광고의 물량공세로 없는 수요도 창출하지만, 중소기업이 그렇게 할 수 는 없고 효율적으로 마케팅을 해야되는데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빨리 파악해서 그 Want가 식기전에 제 때 제 때 재화를 공급해 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나는 지금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주고 있는가? 아니면 환자들이 원하는 것을 주고 있는가? 진지

 

하게 생각해야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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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포츠한의 Trackback 2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