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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국제대회 국가대표 팀닥터 파견 관련

작성자 : 한국체육대학교 운동건강관리학과 오 재 근

대회명 : 2011년 월드리그 국제배구대회

일정 : 2011년 6월 22일 ~ 6월 27일 (이태리 트리에스테 & 파도바)

2011년 6월 27일 ~ 7월 2일 (프랑스 포 & 불라작)

팀구성 : 단장 1명, 감독 1명, 코치 1명, 코치 겸 트레이너 1명, 기자 1명, 의무 1명,

의무트레이너 1명, 경기분석관 1명, 선수 12명 (20명)

팀닥터 임무 : 부상 선수 치료 및 선수 관리, 대표자 회의 참석, 경기 참가(경기장내 입장),

도핑 관련 업무

부상 상황 : 다른 대회 때와는 달리 젊은 신진 선수가 많아 부상은 크게 많지 않은 편이었음. 배구 선수들의 평소 고질병에 해당하는 무릎과 발목관절 손상을 비롯하여 어깨와 허리 손상을 주로 치료하였으며, 시합 때 선수들 간의 충돌로 인한 타박상에 대한 치료도 있었음. 치료는 주로 침, 뜸, 부항, 봉독을 활용하였으며, 도핑과 관련 없는 양약 또는 한방보험약을 투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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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근 명예회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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