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기사 - 2012 여자 아이스하키세계선수권대회 한방진료실 운영 <- 클릭!!!

 

개막전날 각국 팀닥터 대상 메디컬 미팅 중에 의료지원 관련하여 설명 중인 의무위원장님.

 supervisor(시합감독관)로 활약하시는 선생님들께 세부사항 지시 중. 

오리엔테이션 마치고 단체사진. 무사님은 촬영중.

기사 본문중에서.  ‘우리가 해 냈다. 앞으로 더 큰 대회도 해 낼 수 있다. 평창 거기서 기다려라.’ - (하)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스포츠한의 Trackback 0 : Comment 2


대한아이스하키협회클릭
페이스북 연결클릭

by 무사님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스포츠한의 Trackback 0 : Comment 1

200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슬로베니아 마리보를 찾게 되었다. 2009년에는 아이스하키세계선수권 Division2였지만, 당시에 우승하고 작년에 덴마크에서 1승으로 잔류에 성공한 덕택에 올해에도 Division1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2년 전에 대한민국 대표팀이 눌렀던 슬로베니아가 작년에 Division2에서 우승한 덕택에 올해 같은 Division1에서 다시 붙게 된 것이다. Division1, 2란 챔피언 쉽 아래 단계로 매년 그룹별 리그를 통해 1위는 상위 리그로 올라가고 꼴찌는 하위 리그로 내려가는 시스템으로 야구로 빗대어 말하자면 1군, 2군정도의 의미이다. 그중 Division1의 B조에게 한국이 포함된 것이다.

유독 이번에는 감기에 걸린 선수가 많았는데, 그만큼 평소의 몸 관리가 안 되어 있다는 반증이다. 치료와 더불어 음식관리와 적절한 휴식을 지도하였지만 계속되는 시합으로 미처 다 회복되지 않은 선수들도 있었는데 한약을 준비해 왔어야 했다는 후회를 여러 번 했다. 정말이지 팀닥터의 역할은 출국하고 나서부터가 아니라, 대표팀이 꾸려진 때부터 이미 선수정보를 수집하고 관리가 시작되어야 한다.

다른 겨울 스포츠들도 마찬가지지만 아이스하키는 어려서부터 추운 환경에 오랜 기간 노출 되어 만성 부비동염으로 고생하는 선수가 많다. 이번 출장에서는 기내에서 이내충만감이나 안와부의 통증을 심하게 호소하는 선수들이 있었다. 모두 부비동염을 심하게 앓았거나 앓고 있는 선수들로, 침을 삼키거나 비강 내의 압력을 조절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통증이 줄어들지 않았다. 결국 기내에서 목과 안면에 침 치료를 받았고 현지에서도 꾸준히 치료 받은 결과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통증을 없앨 수 있었다.

기내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로, 대표팀 감독이 심한 편두통을 호소하여 수 천 미터 상공 구름위에서 측두근에 자침하고 유침을 하게 되었는데 침치료를 처음 보는 유럽 승객들이 핸드폰카메라로 찍어대는 헤프닝이 있었다. 정작 당사자는 자침 이후 잠들었는데 말이다. 적어도 이네들에게는 한국의 침술이 김치, 태권도와 함께 뇌리에 오래 남는 기억이 되어주지 않을까? 

 
U18대회에서 선수보호 규정이 강화되어, 올해부터는 전원 마우스피스를 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마우스피스를 치과에서 구입하거나 격투기용을 인터넷으로 구해오는 등 제각각들이었지만 모두 처음 사용해 보기는 마찬가지였다. 마우스피스는 평소 연습 때도 착용해서 익숙해 지지 않는 한 호흡을 힘들게 만들어 경기력을 저하시킨다. 특히 감기나 비염으로 호흡을 주로 구강호흡에 의존하면 보다 빨리 지칠 수밖에 없다. 작년까지는 타박이나 근육통을 치료하는 게 주된 역할이었다면, 올해의 마우스피스 도입으로 난데없이 비염치료를 주력해야 했다.

다음 교체시간(change time)까지 30-40초를 전력으로 스케이팅해야 하는 선수들에게 단전호흡 등 복식호흡을 지도해서 호흡패턴을 미리 개선시킬 수 있다면야 더없이 좋겠지만, 짧은 시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 호흡 보조근육들을 풀어주는 것과 더불어 흉골-늑골 관절의 움직임을 개선시키는 수기(rib manipulation) 방법으로 선수들의 컨디션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팀닥터는 부상을 예방하고 치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력 향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타박의 경우에는 구조적으로 접근하여 이학적 검진을 통해 손상 정도를 점검하고 침치료와 테이핑요법을 시술한다. 사암침의 어혈방을 시술하고, 더불어 응용근신경학에서 사용하는 손상회상기법(Injury Recall Technic)도 함께 하면 예후가 좋은 편이다. 주로 발목을 족배 굴곡 시키는 방법이므로 반드시 스케이트를 벗기고 시술한다. 혹여 그럴 일은 없겠지만 스케이트날에 손이 베이는 수가 있으니 조심하자. 

 

시합 중에 팀닥터는 타박에 아이싱을 해주고 응급상황을 감별해 주는 역할이 주가 되지만 의무실에서 제공할 수 있는 술기는 많다. 특히 침치료, 테이핑과 더불어 manipulation은 선수들에게 즉각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이다. 뜸, 온침, 화침, 약침, 부항, 전침, 피부침, 기공, 심리치료 등 개인의 역량에 따라서 얼마든지 선수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는 다양하다. 2년 전의 기록들을 다시 보며 지금의 내가 이전보다 더 많은 도움을 팀에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찾을 수 있었다.

2007년 수료한 스포츠한의학회의 팀닥터 프로그램이 올해로 19기째 진행 중이다. 열띤 강연과 배움의 장이 넓혀져서 스포츠시장이라는 블루오션을 많은 한의사들이 함께 개척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학회 커뮤니티를 대신하고 있는 kasom.tistory.com도 그런 시도의 연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 본다.

박지훈/ 안산 동인당한의원장, 스포츠한의학회 학술위원

(챔피온쉽에서 내려온 팀답게.. 덴마크 락커룸 내부 전경)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스포츠한의 Trackback 0 : Comment 0

'첵!!' '체인지!!' 라는 감독과 코치의 고함이 오가고, 묵직한 퍽이 '퍽'하고 펜스에 부딪히고, '촤악촤악!!'하고 스케이트날이 얼음판을 가르는 소리가 요란하다. 벤치의 선수들과 심판, 응원석의 관중들의 시선이 모두 170g의 퍽을 쫓지만, 나는 가슴을 졸이며 선수들의 모습과 표정을 살핀다. 언제 갑자기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을 혹여 놓칠 새라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자식의 뛰는 모습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심정이 이럴까. 어깨 부상이 있는 선수가 부득이 아픈 쪽으로 상대의 체킹을 받아내야 할 때는, 벤치로 들어오자마자 아이스팩을 올려주려 준비하는 내 어깨도 바늘로 찌르듯 아파온다. 이곳은 아이스하키 U18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슬로베니아이고, 나는 한의사다.

해외에서 꼬박 한 달을 한곳에서 지내는 경험은 어떤 연유로든 흔한 기회가 아니다. 슬로베니아는 두 번에 나눠서 정확히 한 달을 머무른 장기 체류 도시가 되었다. 2009년 3월에 지금처럼 18세 아이스하키대표팀에 팀닥터로 출장하여 Division2에서 5전 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따냈던 곳이다. 2년 후 2011년 4월, 2주 동안 다시 찾은 마리보는 경기 성적을 떠나 나를 돌아보기에 충분한 시간과 장소를 제공해 주었다.


(Maribor중심부를 가로지르는 강,  Slovenja)

발칸반도 북서부에 위치한 슬로베니아는, 1991년 내전을 거쳐 유고연방에서 분리, 일찍 자본주의경제로 전환하여 동유럽권에서 가장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이다. 인구는 고작 200만이지만 체감 물가는 우리나라보다 높고, 장점이라면 알프스 끝자락의 멋진 경관을 자랑한다는 것. 시합 링크장이 있는 Maribor라는 도시는 체류기간 내내 한국인은커녕 동양인을 만나기 힘든 곳이다.

아이스하키는 챔피온쉽에 18개국, Division1에 12개국, 그 아래로도 Division2, 3, 4 등으로 랭킹이 정해지는데, 한국은 시니어랭킹으로는 33위, 18세 주니어팀은 최근에 Division1과 2를 오가고 있다. 이웃 일본은 아이스하키가 한국보다 훨씬 앞서고 Division1에 일찍부터 자리를 굳혀오고, 아시아권에서는 러시아 영향으로 카자흐스탄이 특히 여자아이스하키에서 강국으로 꼽히고 있다.

작년 덴마크에서는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1승을 거둬 Division1에 잔류를 성공하였지만, 올해는 홈팀 슬로베니아에게 패하면서 2년 전의 승리를 재현해 내지 못하고 말았다. 경기 마지막 날 슬로베니아 경우는 골키퍼까지 세 명의 주전선수가 어깨부상으로 삼각건을 맨 채 동메달을 받기 위해 서 있는 모습을 지켜보며, 해 볼만 한 승부였는데 하는 아쉬움과 동시에, 우리 팀에서 저 지경까지 부상이 많지 않았음을 다행으로 여기며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숙소의 의무실이나 링크장 대기실에서야 침, 추나, 테이핑을 시술하지만 시합장에서는 파스, 냉각제, 아이스 팩 만 쓸 수밖에 없다. 당장 진통제를 쓸 수 없는 급한 두통에는 간단한 침치료로 도울 수 있고 마사지와 별개로 추나요법과 수기법은 선수들 전원이 시술받다시피 한다. 이렇게 치료 받던 선수가 귀국 후에 다시 한의원을 찾아오면 그 반가움과 고마움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왼쪽 무릎 바깥의 만성 통증과 염발음을 호소하여 이학적 검사 상 근육 불균형에 의한 장경인대의 과긴장을 확인하고 해당 부위의 침치료와 테이핑을 3회 시술하고 자가 스트레칭 지도만으로 호전을 보았다. 스케이팅을 많이 타는 선수들은 사이클 선수 못지않은 허벅지 둘레를 자랑하는데, 오히려 대퇴부 근육 불균형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를 많이 본다.


(프랑스전에서의 대표팀 GK 정구진 선수)

아이스하키 골키퍼는 정강이 내측을 바닥에 반복해 찧게 하는 외반자세로(valgus) 수비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이는 내측인대의 지속적인 자극과 손상을 가한다. 역시 테이핑과 침치료로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운동을 지속하는 한 반복되는 기계적 자극을 피할 방법은 없다. 결국 스포츠손상은 과사용증후군으로, 흔히 말하는 직업병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 개개인의 직업병을 치료하러 온 것이 아닌 이상, 대표팀 팀닥터는 ‘선수의 손상을 낫게 하는’ 목적의 치료사가 아니라 ‘선수가 다음 경기를 뛸 수 있게 만드는’ 메딕(모 전쟁 게임에 등장하는) 역할에 가깝다고 본다. 개개인의 치료는 결국 귀국하고 나서의 몫일지도 모른다.

(괜찮아.. 힘내.. 이번 시즌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진!!)

(락커룸 앞에 붙은Team KOREA)

이번 여정을 위해 몇 개월 간 학원을 다니며 속성으로 영어회화를 준비했다. 보통 대표팀 출국에는 협회 소속의 통역이 따라붙지만, 매번 함께 있을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통역의 공백 시에는 가방끈 길다는 명목으로 팀닥터가 그 역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더군다나 팀닥터가 참여하는 메디컬 미팅이나 룰 미팅에서는 공용어인 영어를 듣고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칫 외국 의료진과의 첫 만남을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눈만 끔뻑이다 마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팀닥터는 스포츠 뿐 아니라 민간외교사절단 아닌가. 내 딴에는 나름의 준비 덕분인지 투자한 시간과 돈 이상으로 많은 보탬이 되었다. 2년 전 대표팀 현지 가이드를 했던 Nina라는 여성이 내 메일을 받고 Ljubljana(류블랴나, 슬로베니아의 수도)에서 대한민국 팀을 응원하기 위해 일부러 찾아왔는데, 잠깐이었지만 오히려 2년 전보다 훨씬 많은 양의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국외 팀닥터 활동 또는 더 큰 포부의 무엇을 생각하는 후배님들께서는 부디 영어를 가까이 하시길 권한다.

(IRS: Injury Report System, IIHF)

아이스하키 국제시합에서 시합 중 부상을 기록하고 보고하는 양식이 있다. 당연히 해당국가의 팀닥터가 기록하고 영어로 쓰여 있으며, 의학용어를 사용한다. 두부손상에 대한 기록을 채우려면 양식에 기재된 Glasgow Coma Scale(글라스고 혼수 척도)와 같은 재활의학 또는 응급의학 내용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현대의학의 용어들 역시 ‘함께 통용되는’, 팀닥터의 공용어이기 때문에 몰라서는 혼자 딴 소리 할 수 밖에 없다. 작년 덴마크에서 링크장 안의 응급처치실 벽면에 근막통증후군(MPS)의 부위별 연관통을 그려놓은 포스터가 붙어 있던 걸 본 기억이 난다. 한의학의 경락도가 세계에 보편화 되어 먼 나라의 의료시설에서도 발견되려면 어떤 노력을 하는 걸까 고민해 보았다.

한창 프로 야구의 시즌이다. 8월에는 대구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스포츠한의학회에서는 ‘스포츠손상치료 야구편’의 발간을 앞두고 있고 배구, 야구에 이어서 육상 등이 이후 발간될 계획으로 안다. 앞으로도 국내외의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임상술기로서 빛을 발하는 한의학이 되기를 고대한다.

박지훈/ 안산 동인당한의원장, 스포츠한의학회 학술위원

(덴마크 팀닥터와 함께..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스포츠한의 Trackback 0 : Comment 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규하 선수의 'LET'S ICE HOCKEY' 에서 발췌합니다.


" 하키는 굉장히 속도가 빠르고 격렬한 운동이기 때문에 자연히 위험한 플레이가 자주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엄격한 벌칙이 부과되는데 이를 패널티라고 한다. 패널티는 크게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1. 마이너 페널티: 반칙을 가한 당사자가 자기편 벤치 반대편에 있는 페널티 박스에서 2분간 퇴장

    만약 골리가 반칙을 했으면 다른 선수가 대신 나가야 한다.


   다음은 마이너 페널티를 받을 수 있는 행위들


* 차징: 상대방에게 점프하거나 뛰어들어 바디 체크하는 행위


* 후킹: 스틱으로 상대의 몸을 걸어 당기는 행위


* 홀딩: 상대를 끌어안거나 잡는 행위


* 슬래싱: 스틱으로 상대선수를 치는 행위


* 크로스 체킹: 스틱을 양손에 쥐고 얼음판에서 완전히 떨어지게 한 상태에서 상대 선수를 손을 이용


   해 체킹하는 행위

* 엘보잉 : 팔꿈치로 가격하는 행위


* 스피어링: 스틱의 끝으로 상대방을 찌르는 행위


* 버트 엔딩: 스틱의 손잡이 끝 부분으로 상대방을 찌르는 행위


* 트리핑: 스틱, 발, 팔 등을 이용하여 상대 선수를 걸어 넘어뜨리는 행위.


* 인터페어런스: 퍽을 갖고 있지 않은 선수의 행동을 방해하는 행위


* 보딩 : 바디 체크를 이용하여 상대를 보드로 밀어붙여 충돌하게 하는 행위


* 하이스틱 : 스틱을 어깨보다 위로하여 상대 선수를 치거나 퍽을 다루는 행위


* 니잉: 상대 선수를 무릎으로 가격하거나 진로 방해하는 행위


* 투-매니-온디-아이스: 골리를 포함해서 여섯 명 이상의 선수가 링크위에서 경기를 할 때


그 위에 심판 판정에 욕을 하거나 지나치게 항의할 경우, 불필요하게 거친 플레이를 하거나


경기를 지나치게 지연 또는 정지시키면 심판의 판정에 따라 마이너 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


페널티를 받아 한 명이 적게 뛰는 상황에서 팀이 골을 허용하면 페널티 시간은 끝이 나고


퇴장 당했던 선수는 다시 뛸 수 있게 된다. 한 선수가 빠진 상태에서 5-4로 경기하는 중에 만약


페널티를 한 번 더 받으면 5-3경기가 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메이저 페널티를 받은 선수는 5분간 퇴장 당하고, 한 경기 중에 동일한 선수가 두 번째 메이저


페널티를 받을 경우 '게임 미스컨덕트'를 받아 남은 시간 동안 뛸 수 없게 된다. 메이저 페널티들은


보통 마이너 페널티와 내용이 비슷하나 그 정도가 심한 경우, 또는 상대에게 고의적으로 부상을


입히거나 상대와 싸우면 부과된다. 메이저 페널티를 받을 경우, 그 선수가 있는 팀은 5분 동안


한 사람 적게 시합을 해야하고, 만약 쌍방이 싸워 메이저를 받을 경우에 싸움을 한 선수들은 퇴장


당하지만 경기 인원은 변함없이 6-6으로 한다.


  미스컨덕트 페널티 - 선수를 10분간 퇴장시키므로 경기에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심판의


지시를 무시하고, 저속한 언어를 사용하거나 난폭한 행위를 할 경우 미스컨덕트 페널티를 받는다."


* 사진은 아이스하키 홈피에서 퍼 왔습니다.

신고
Posted by 스포츠한의 Trackback 0 : Comment 0